전남 문화사업 예산·추진현황 집중 점검
전남 간판 디자인 학교·이청준 기념관·한글날 행사 등 문화사업 목적과 예산, 매칭 비율, 진행 상황 점검
전남 배우 500명 양성·웹툰산업·광양 국제미디어아트 페스티벌·기본계획 용역비 등 집행 구조 확인
2025년 11월 20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전라남도 간판 디자인 학교 운영, 우리 동네 문화 해결 디자인 사업, 이청준 기념관과 문학관 건립 방향, 한글날 기념행사, 폐산업시설 유휴공간 문화재생사업 등 문화사업의 목적과 예산, 추진 상황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선국 위원은 전라남도 간판 디자인 학교 운영, 우리 동네 문화 해결 디자인 사업, 이청준 기념관과 문학관 건립 방향, 한글날 기념행사, 폐산업시설 유휴공간 문화재생사업, 전남 문화상 시상식, 출향 호남 미술인 초청 세미나, 동서화합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 전통문화유산 관리 지원, 전남 배우 500명 양성 프로젝트, 웹툰산업 양성, 광양 국제미디어아트 페스티벌, 기본계획 수립 용역비 등 다수 사업의 목적, 예산 규모, 매칭 비율, 진행 상황과 도의 방침을 차례로 물었다.
전통문화유산 관리 지원은 지역별 5개년 자료를 제출하겠다고 했고, 전남 배우 500명 양성 프로젝트는 영상위원회가 영상산업 육성을 위해 단역배우를 양성하는 사업으로 이미 300명가량 교육했고 500명 수준의 인력풀을 확보하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웹툰산업 양성으로 적시된 875만 원은 사업비가 아니라 관련 직원들의 국내 여비라고 정정했다.
광양 국제미디어아트 페스티벌은 광양시가 하던 행사가 도 전환사업으로 바뀐 것으로 도비 약 38%, 광양시 62% 부담이며, 기본계획 수립 용역비 5000만 원은 목포, 강진, 영암, 무안과 도가 분담하는 구조라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