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인재 양성과정 시군 부담금·국외훈련 인솔여비 놓고 질의
주종섭 위원, 미래인재 양성과정 시군 부담금·타 시도 교류·국외훈련 인솔여비 운영방안 질의
인재개발원, 시군 부담금 약 4억 원 편성 및 광주시 교류 재개 계획 설명
2022년 11월 22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미래인재 양성과정의 시군 부담금 편성 규모와 타 시도 교류 교육, 국외훈련 인솔여비 7000만 원의 운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주종섭 위원은 미래인재 양성과정과 관련해 시군 부담금이 얼마로 편성됐는지, 타 시도 교류 교육 내용은 무엇인지, 국외훈련 인솔여비 7000만 원의 운영 방안은 어떻게 되는지 질의했다.
정상동 인재개발원장은 시군 공무원 교육에 드는 강사수당 등 경비를 시군 부담금으로 잡고 있으며, 1인당 약 290만~300만 원 수준으로 총 4억 원가량이라고 설명했다. 또 타 시도 교류는 광주시와 이어오고 있으나 올해는 코로나 영향으로 하지 못했고, 내년에는 시기를 앞당겨 정상적으로 재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국외훈련 인솔여비 7000만 원은 미래인재과정 교육생 5개 분임이 국외연수를 수행할 때 인재개발원 직원이 기관 방문과 통솔 역할을 맡는 데 필요한 경비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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