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재활서비스 바우처 늘어도 전남 현장 부족 지적
발달재활서비스 바우처 예산은 늘었지만 전남 현장에서는 청각 치료 등 서비스 부족 문제가 여전한 것으로 지적됨
발달재활서비스 바우처 확대에도 현장 부족 공감과 지원 필요성 제기
2025년 11월 20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발달재활서비스 바우처 현황과 지원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한숙경 위원은 발달재활서비스 바우처 예산이 계속 늘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서비스가 부족하고, 특히 전남에 청각 치료를 제대로 할 수 있는 곳이 부족하다며 관련 현황과 지원 필요성을 물었다.
정광선 보건복지국장은 발달재활서비스 바우처가 18세 미만 장애아동을 대상으로 시각·청각·언어·지적·자폐·뇌병변까지 지원하며 사업량이 4987명에서 5335명으로 늘어 사업비도 증액됐다고 설명하고, 현장 부족 문제는 여전히 있다는 점에 공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