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5-11-21

착한가격업소 지원금 확대 요구…마을공동체·전환사업 예산도 질의

이름
최미숙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신안 제2선거구 비금면, 도초면, 흑산면, 하의면, 신의면, 장산면, 안좌면, 팔금면

착한가격업소 지원금 확대와 마을공동체 지원센터 자립 체계, 마을활동가 확충 방안 제기

경자청 및 각종 전환사업 예산 증감 사유와 사업 편성 배경 설명

2025년 11월 21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착한가격업소 지원금 확대와 마을공동체 지원센터 자립 체계, 마을활동가 수당 및 인원 확대, 경자청과 각종 전환사업 예산 증감 사유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미숙 위원은 착한가격업소가 늘고 있지만 업소당 85만 원의 정액 지원이 식자재비와 공공비 상승 속에서 부담이 크다며 지원금 확대 필요성을 제기했다. 또 마을공동체 지원센터의 3년 지원 후 자립 체계, 마을활동가 수당과 인원 확대, 그리고 경자청 및 각종 전환사업 예산 증감 사유를 질의했다.

서은수 국장은 착한가격업소 지원금이 정액 85만 원으로 정해져 있다며, 필요하면 정부와 더 논의해 지원 금액을 늘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마을공동체 지원센터는 3년 이후 시군이 맡는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고, 마을활동가 수당과 인원은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경자청 예산은 경남과 하동권 관련 의견 차이를 정리하기 위한 용역비이며, 공업용수·농촌 복합산업화 등 전환사업 예산은 사업 추진에 맞춰 편성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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