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층용 소화기·비상소화장치 확대 필요성 제기
고령층용 분말·스프레이 소화기 비치와 산림 인접 마을 비상소화장치 확대 필요 제기
스트레스 회복력 강화 프로그램 운영 방식과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예산 확대 배경 설명
2025년 11월 21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에서는 고령층이 사용하기 쉬운 가정용 소화기 비치, 산림 인접 마을 비상소화장치 설치 현황, 소방공무원 스트레스 회복력 강화 프로그램 운영 방식과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예산 확대 등을 둘러싼 논의가 진행됐다.
이현창 위원은 고령층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가정용 분말 소화기와 스프레이형 소화기 비치 필요성을 제기하고, 소방공무원 대상 스트레스 회복력 강화 프로그램의 운영 방식과 다양성을 물었다. 또 산림 인접 마을 비상소화장치 설치 현황과 장치의 구체적 형태, 낙엽토 제거를 통한 산불 진압 라인 구축 필요성을 언급했다.
아울러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설치 예산이 크게 늘어난 배경과 목포에 6개 구간을 설치하는 이유, 이를 지방자치단체에도 권유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주영국 소방본부장은 스트레스 회복력 강화 프로그램이 숲과 해양 테라피, 미술치료, 음악치료 등으로 구성되며 3~4일 체류형으로 운영되고, 1인당 약 50만 원 수준으로 편성된다고 설명했다. 또 연초 마음건강 설문과 찾아가는 심리상담 결과를 바탕으로 고위험군과 중위험군 등을 우선 선정해 참여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산림 인접 마을 비상소화장치는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 민가를 대상으로 설치하며, 현재 2411개소 중 약 10%가 설치돼 있다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