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예결특위, 지역상품권 지류 비중·공공배달앱 연계 논의
지역상품권 지류 비중과 발행 비용, 공공배달앱 연계 필요성 제기
전남도, 지류 상품권 비중 40~50% 수준 언급하며 추가 검토 밝혀
지난 11월 26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민생쿠폰과 각종 지원금의 지역상품권 지급 과정에서 지류 상품권 비중과 공공배달앱 연계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주웅 위원은 민생쿠폰과 각종 지원금의 지역상품권 지급 과정에서 지류 상품권 비중이 얼마나 되는지 물었고, 지류 발행 비용과 공공배달앱 연계 필요성을 제기하며 일정 부분은 모바일과 공공배달앱으로 연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은수 일자리투자유치국장은 정확한 자료는 없지만 지역에 따라 지류 상품권이 40~50%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공공배달앱과 지역화폐의 연계성은 따져보겠다고 했고, 추가 검토와 현장 확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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