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2-11-22

유용미생물 사업 종료 논란…전남도의회, 지속 예산 필요성 제기

이름
최동익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비례대표

유용미생물 이용 사료효율·수질환경 개선사업 종료 논란

도비 반영해 친환경 유용미생물 배양시설 운영사업으로 연계 추진

2022년 11월 22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에서는 유용미생물 이용 사료효율 및 수질환경 개선사업의 지속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동익 위원은 유용미생물 이용 사료효율 및 수질환경 개선사업이 종료된 이유를 묻고, 어업인들이 필요로 하는 사업인 만큼 예산을 세워 지속적으로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박준택 해양수산과학원장은 해당 사업이 당초 3년간 추진된 R&D 과제로, 연구기간이 끝나 일몰된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도비 3000만 원을 반영해 친환경 유용미생물 배양시설 운영사업으로 연계해 계속 추진하고 있으며, 어업인들에게도 지속적으로 보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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