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노란우산공제 가입률 19.9%…장려금 인상 필요성 제기
전남 소상공인 노란우산공제 가입률 19.9%로 전국 최하위권, 장려금 인상 필요성 제기
전남도, 2024년·2025년 예산 감소 속 2026년 예산 동결에 장려금 인상 방안 검토
2025년 12월 2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전라남도 소상공인 노란우산공제 가입률과 장려금 예산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원종 위원은 전라남도 소상공인 노란우산공제 가입률이 19.9%로 전국 최하위권이라며 현황과 예산 변동을 물었다. 이어 2024년과 2025년 예산이 줄었고 2026년 예산은 2025년과 같은 점을 짚으며, 현재 2만 원 수준의 장려금을 올려 가입률을 높일 필요가 있는지 질의했다.
서은수 일자리투자유치국장은 최근 기준 전남 소상공인 노란우산공제 가입률이 19.9%로 하위권이며 전국적으로도 최하위권에 속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2024년과 2025년 예산이 줄었고 2026년은 2025년과 같은 수준이라고 밝히면서, 현행 2만 원 장려금은 지역별로 차이가 있으며 금액 인상 방안은 내부적으로 검토해 보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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