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개발공사 주거복지센터 인력·예산 집행체계 점검
전남개발공사 주거복지센터 인력 구성과 전세사기피해지원센터 운영 실태 점검
전남형 만원주택·청년 공공임대주택·청년 월세 지원 예산 집행 주체 확인
2025년 12월 2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전남개발공사 주거복지센터의 인력 구성과 전세사기피해지원센터 운영, 전남형 만원주택과 청년 공공임대주택, 청년 월세 한시 특별 지원 예산 집행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경미 위원은 전남개발공사가 운영하는 주거복지센터의 인력 구성과 전세사기피해지원센터 운영 실태를 점검하며, 센터장 1명과 직원 3명이 맡는 업무 범위가 무엇인지 따졌다. 또 전남형 만원주택 건립 100억 원과 청년 공공임대주택 건립 160억 원, 청년 월세 한시 특별 지원 44억 원의 집행 주체와 예산 전출 구조를 확인했다.
아울러 동부청사에서 운영 중인 찾아가는 전세사기피해지원센터와 HUG 파견 인력 운영 상황을 거론하며, 동부권에 별도 지원센터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윤진호 행정부지사 직무대리는 주거복지센터의 센터장 1명과 직원 3명 현황을 전달받았다고 했고, 전세사기 피해 지원과 만원주택 관련 업무를 주로 맡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전남형 만원주택 사업비는 주거복지센터로 전출되는 돈으로 알고 있으며, 청년 공공임대주택 건립과 청년 월세 한시 특별 지원은 건축개발과에서 수행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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