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안전체험관 시설 확충·유료화 검토 필요성 제기
전남 안전체험관 시설 확충과 유료화 검토 필요성 제기
생존수영 시설 확대와 공모사업 통한 단계적 보완 계획
2025년 12월 9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전남국민안전체험관건립지원특별위원회에서는 전남 안전체험관의 시설 확충과 운영 방식, 생존수영 시설 확대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무경 위원은 전남 안전체험관의 시설 확충 필요성을 제기하며, 타 시도의 안전체험관 운영 현황과 입장료 부과 여부를 물었다. 또 무료 운영보다는 유료화를 통해 수익을 시설 개선에 재투자하고, 전남의 특성을 고려해 생존수영 시설과 강사진을 확대해 학생들이 생존수영을 마스터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상현 도민안전실장은 전국 12개 시도에서 13개 체험관이 운영되고 있으며, 타 시도는 무료 운영이 많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전라북도 사례처럼 일정 수준의 입장료를 받아 수익을 내고 참여를 높이는 방안은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생존수영 시설은 현재 계획에 포함돼 있지 않지만, 향후 공모사업 등을 통해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