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통합시 본회의장 좌석, 최대 105석까지 확보 가능
전남광주 통합시 출범 시 본회의장 좌석 확보 규모 검토 필요성 제기
통합 시 84석 배치 가능, 최대 105석까지 확보 가능 설명
2026년 1월 30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전남광주 통합시 출범 시 본회의장 좌석 확보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동익 위원은 전남광주 통합시가 출범할 경우 본회의장 좌석을 몇 석까지 더 확보할 수 있는지 검토했는지 물었고, 집행부석까지 포함한 공간 확보 방안도 함께 살펴봐야 한다고 질의했다.
위광환 의회사무처장은 현재 기준으로는 통합 시 84석 배치가 가능하고, 좌석 간격 조정 등을 통해 최대 105석까지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105석까지 늘리면 집행부석은 다소 좁아지며, 국장석을 제외한 일부 자리를 2층이나 수석전문위원석까지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광주시의회사무처 직원들의 근무공간 확보는 아직 검토하지 못했지만 추가로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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