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도민 맞춤형 경제교육·창업지원 강화 주문
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 도민 맞춤형 경제교육 확대와 보이스피싱 예방 중심의 경제교육 전환 필요성 제기
전남형 청년사관학교 후속으로 창업 인재 발굴과 R&D 지원, 특허·기술창업 연계 창업지원체계 마련 주문
2026년 2월 2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도민 맞춤형 경제교육 확대와 전남형 청년사관학교 후속 창업지원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윤명희 위원장은 전라남도의 경제교육이 취약계층 대상 보이스피싱 예방 중심에 머물러 있다며, 도민의 자산관리와 공공 차원의 경제교육으로 방향을 전환해 도민 맞춤형 경제교육을 확대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아울러 전남형 청년사관학교의 후속 정책으로 창업시대에 맞는 인재 발굴과 R&D 지원 확대, 특허와 기술창업을 뒷받침할 체계적인 창업 지원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은수 일자리투자유치국장은 경제교육 내용을 보다 균형 있게 재편하고, 위원장의 제안대로 창업 인재 발굴과 전남형 청년사관학교 연계, 창업 지원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답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