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6-02-02

전남 소상공인 온라인 경쟁력 개선 필요성 제기

이름
최미숙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신안 제2선거구 비금면, 도초면, 흑산면, 하의면, 신의면, 장산면, 안좌면, 팔금면

전남 소상공인 온라인 경쟁력 저하와 구조적 한계 개선 필요성 제기

급여 일부 지원·인센티브 지원은 일괄 아닌 별도 프로그램 운영

2026년 2월 2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전남 소상공인의 온라인 경제력 개선 방안과 일자리경제진흥원 업무보고상 급여 일부 지원·인센티브 지원 운영 방식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미숙 위원은 전남 소상공인의 온라인 경제력이 낮게 인식되고 있다며 가격 경쟁력, 브랜드 마케팅 역량, 물류 배송 한계 등 구조적 문제가 실질적으로 개선되고 있는지 물었고, 고령화와 비용 부담이 큰 지역 특성을 고려한 종합 대책 필요성도 제기했다. 또 일자리경제진흥원 업무보고 32쪽의 2025년 7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급여 일부 지원과 인센티브 지원이 일괄로 운영되는지 여부를 확인했다.

서은수 국장은 전남의 고령화 등 여건상 디지털 전환 속도가 더딘 한계가 있지만 관련 지원을 지속하고 있으며, 해당 급여 일부 지원과 인센티브 지원은 일괄이 아닌 별도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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