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연구원에 농어업 성장산업 육성·청년 정착 기반 마련 주문
특별법에서 소외된 농어업을 새로운 성장 전략 산업으로 육성해야 한다는 요구
농어업 인프라와 수산클러스터, 대학 기반 성장 사다리로 청년 일자리·정착 기반 마련 필요성 제기
2026년 2월 2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특별법과 연계한 농어업 성장산업 육성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강문성 위원장은 특별법에서 농어업이 소외되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농어업을 새로운 성장 전략 산업으로 육성할 수 있는지 물었다. 또 농업과 어업 분야에 인프라, 플랫폼, 센터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는 기반을 전남연구원이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
아울러 수산클러스터와 대학 중심의 성장 사다리, 수산식품가공산업 육성 방안 등을 통해 청년 일자리와 정착 기반을 만들 수 있는지 강조했다.
김영선 원장은 농어업이 성장산업으로 충분히 활용될 수 있다며, 관련 인프라와 플랫폼, 센터 구축과 수산클러스터, 대학 기반 성장 사다리를 통해 이를 추진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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