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6-02-02

지투사업 지역업체 참여 확대·발굴 대책 주문

이름
박형대
정당
진보당
지역구
장흥 제1선거구 장흥읍 (기양리, 예양리, 건산리, 상리, 축내리, 관덕리, 원도리, 행원리, 연산리, 성불리, 사안리, 영전리, 송암리, 충열리, 교촌리, 동동리, 남동리, 향양리, 삼산리, 금산리, 해당리, 우산리), 장동면, 장평면, 유치면, 부산면

지역사회투자서비스사업 지투사업의 지역 업체 참여 확대와 발굴·육성 대책 주문

제공기관 편중 관리와 장흥 지역 제공기관 발굴 요청, 통합돌봄 연계 전환 검토

2026년 2월 2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지역사회투자서비스사업 지투사업의 지역 업체 참여 확대와 제공기관 발굴·육성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형대 위원은 지투사업이 지역사회에서 의미 있는 사업인 만큼 제공기관에 지역 업체의 참여를 더 확대할 계획이 있는지, 지역 업체 발굴·육성을 위한 대책이 있는지 물었다. 또 장흥을 비롯한 지역 간 교류를 통해 상호 학습할 수 있는 방안도 함께 주문했다.

정광선 직무대행은 지역사회 투자 서비스 사업이 지난해 행사 등을 계기로 제도권 안으로 들어오는 효과가 있었다고 평가하며, 제공기관이 일부 지역에 집중된 부분은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상호 부족한 점을 보완하는 체계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상엽 팀장은 지투사업을 시군과 협의해 추진하고 있으며 22개 시군과 등록 제공기관을 분석한 결과 장흥의 제공기관이 8곳으로 부족하다는 점을 확인해 군에 공문을 보내 발굴을 요청했고, 통합돌봄과 연계한 방향 전환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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