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6-02-02

전남소방 인력 공백 해소·마음건강 상담사 확충 점검

이름
강정일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광양 제2선거구 봉강면, 옥룡면, 옥곡면, 진상면, 진월면, 다압면, 광영동

전남소방본부 인력 223명 결원 해소와 현장 운영 차질 여부 점검

소방공무원 마음건강 상담인력 18명 채용으로 1소방서 1상담사 체계 추진

2026년 2월 2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에서는 전남소방본부의 인력 공백 해소 계획과 소방공무원 마음건강 상담인력 확충, 시니어 119안전지원단 운영 방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강정일 위원은 전남소방본부의 인력 공백 현황과 올해 충원 계획을 물으며, 현장 운영에 차질이 없는지와 결원 해소까지 걸리는 기간을 따져 물었다. 또 소방공무원 마음건강 상담인력의 증원 필요성을 언급하며, 전남의 상담사 확충 계획과 1소방서 1상담사 체계 가능 여부를 확인했다.

아울러 시니어 119안전지원단의 구성과 전문성, 현장 적용 시 책임 문제 등을 짚으며 시범사업의 운영 방향을 점검해 달라고 요구했다.

주영국 본부장은 전남의 소방 인력 결원이 223명 수준이며, 올해 216명을 공고해 연말까지 일선 관서에 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내년에는 141명 충원이 잠정 협의됐고, 결원 해소에는 약 3년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다.

마음건강 상담 분야는 올해 예산이 8억 원으로 늘었고 상담사 18명을 채용해 1소방서 1상담사 체계를 갖출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