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6-02-03

여수 해상풍력 갈등 해소·RE100 연계 방안 질의

이름
주종섭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여수 제6선거구 화정면, 둔덕동, 시전동

여수 해상풍력 주민 갈등 해소와 공공주도 집적화단지 추진 현황 점검

여수 국가산단·광양 철강산단 RE100 전환 연계와 SMR 정책 입장 질의

2026년 2월 3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여수 해상풍력 프로젝트의 추진 상황과 주민 갈등 해소 방안, 공공 주도 집적화단지 용역 진행 현황, 그리고 여수 국가산단과 광양 철강산단의 RE100 전환 연계 방안과 SMR 정책 입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주종섭 위원은 여수 해상풍력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과 주민 갈등 해소 방안, 공공 주도 집적화단지의 용역 진행 현황을 물었다. 이어 여수 국가산단과 광양 철강산단의 산업 대전환과 RE100 전환을 위해 공공주도형 해상풍력이 어떻게 연계될 수 있는지, 복합형 RE100 산업과 SMR 정책에 대한 전남도의 입장도 함께 질의했다.

유현호 국장은 여수 지역의 해상풍력이 주민 갈등과 계통 문제로 지연됐지만, 지난해부터 공공 주도로 3GW 설립을 목표로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집적화단지와 예비지구 제도를 통해 제도적 틀이 정리됐다고 보고, 여수 사업의 진행 상황은 추가로 파악해 자료로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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