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농수산위, 김충남 원장 마지막 업무보고에 공로 치하
35년간 수산 분야에 헌신한 김충남 해양수산과학원장 마지막 업무보고
토종 참김 복원·블랙푸드 개발 성과 거론하며 공로연수 뒤에도 수산 분야 기여 당부
2026년 2월 3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에서는 김충남 해양수산과학원장의 마지막 업무보고와 수산 분야 기여 당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성재 위원장대리는 김충남 해양수산과학원장이 이날 마지막 업무보고를 하는 점을 언급하며 35년간 수산 분야에 헌신한 노고를 치하했다. 또 토종 참김 복원과 블랙푸드 개발 성과를 높이 평가하며, 7월 1일 공로연수 이후에도 앞으로 5개월 동안과 이후에도 수산 분야와 어민들을 위해 계속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김충남 해양수산과학원장은 35년간 수산 분야에 근무했으며 7월 1일 공로연수에 들어간다고 밝히고, 앞으로도 수산 분야를 위해 계속 힘쓰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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