뜸부기 복원사업 성과·예산·국비 확보 놓고 질의
정길수 위원, 뜸부기 복원 성과·생존율·예산·국비 확보·사업 지속 의지 질의
김충남 해양수산과학원장, 서식지 조사 완료와 주민 협업 복원 추진 및 국비 확보 방안 제시
2026년 2월 3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에서는 뜸부기 복원사업의 성과와 인공종자 이식 생존율, 예산의 충분성, 국비 확보 방안, 사업 지속 추진 여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정길수 위원은 뜸부기 복원사업의 그간 성과와 인공종자 이식의 생존율, 실패 원인, 예산의 충분성, 국비 확보 방안, 그리고 사업을 계속 추진할 의지가 있는지를 물었다.
김충남 해양수산과학원장은 뜸부기의 서식지를 파악하고 복원 방향에 대한 기초조사를 마쳐 올해부터는 지역주민들과 협업해 본격적인 복원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인공종자 이식의 생존율이 5% 이하라고 밝히며, 기후변화와 현장 모니터링 및 주민 관리 부족이 원인이라고 했다.
또 예산은 현재 수준에서 큰 문제는 없고, 국비 지원도 공모와 TF팀 운영 등을 통해 계속 확보해 나가겠으며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