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AI 대전환 사업비 240억 배분·인력양성 놓고 질의
AI 대전환 사업비 100억 배분 구조와 TP 추진 여부, 순천대·켄텍 역할 질의
총사업비 240억 규모, 국비·도비·민간 매칭으로 AI 인프라·솔루션·전문가 1,000명 양성 추진
2026년 3월 4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AI 대전환 사업비 배분 구조와 TP 추진 여부, 순천대·켄텍의 역할을 비롯한 AI 인력 양성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윤명희 위원장은 AI 대전환 사업비 100억의 배분 구조와 이 사업이 TP를 통해 추진되는지 여부를 물었다. 또 비수도권 중소기업의 AI 활용이 낮은 상황에서 이 예산을 어떤 방식으로 집행해 AI 인력을 양성할 것인지, 특히 순천대와 켄텍의 역할이 무엇인지 세부 설명을 요구했다.
서은수 국장은 해당 사업이 TP를 통해 진행되고 있으며, 순천대와 켄텍을 활용한 교육 등 AI 인력 양성은 주로 도내 중소기업인을 대상으로 추진된다고 설명했다.
김기홍 국장은 TP가 참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김형성 과장은 총사업비 240억 규모의 사업으로 국비 140억 공모에 선정됐고, 도비 74억과 민간 20억이 투입되며 AI 컴퓨팅 인프라 구축, AI 솔루션 도입, AI 전문가 1,000명 양성의 세 가지 사업을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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