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지원 봉사센터 명칭 변경·꿈실현금 기금 마련 방안 논의
퇴직교직원 교육지원 봉사센터 명칭 변경 이유와 꿈실현금 지원 확대, 기금 마련 방안 질의
이길훈 원장, 명칭 변경 취지와 지원 확대 설명하며 고향사랑기부금·지정기부 활용 검토
2026년 3월 4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퇴직교직원 교육지원 봉사센터 명칭 변경 이유와 꿈실현금 지원 확대, 고향사랑기부금과 지정기부를 활용한 기금 마련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정철 위원은 퇴직교직원 교육지원 봉사센터의 명칭이 바뀐 이유를 묻고, 꿈실현금 지원 인원이 크게 늘어난 추진 현황을 짚으며 고향사랑기부금과 지정기부를 활용한 기금 마련 방안을 검토해 달라고 제안했다.
이길훈 원장은 명칭 변경은 퇴직이라는 용어가 주는 이미지와 사기 문제를 고려해 더 적절한 표현을 찾기 위한 취지였다고 설명했다. 또 꿈실현금 지원 대상을 확대해 우수학생까지 폭넓게 지원하고 있으며, 출자출연법상 자발적 기부에 제약이 있는 만큼 고향사랑기부금과 지정기부를 활용한 기금 마련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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