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6-03-04

전남·광주 통합 앞두고 산업·SOC 준비 시급

이름
강문성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여수 제3선거구 광림동, 여서동, 문수동

전남·광주 통합 가시화 속 전남 발전 핵심 산업·SOC 준비 시급

윤진호 실장, 지방선거 전 산업·청사 문제 포함한 지역발전 계획 신속 정리

2026년 3월 4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전남·광주 통합 이후 전남 발전을 위한 산업과 SOC 등 핵심 분야 준비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강문성 위원장은 전남·광주 통합이 4월께 가닥이 잡힐 것으로 보이는 만큼 실제 준비 기간이 한 달 정도밖에 남지 않았다며, 통합 이후 전남 발전을 위한 산업과 SOC 등 핵심 분야를 서둘러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진호 기획조정실장은 4월까지 실무적으로 정리하고 지방선거 전까지 산업과 청사 문제를 포함한 협의를 신속히 진행해 지역 발전 계획을 정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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