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6-03-04

이주민 정착 지원 위해 비자·교육 체계 마련 요구

이름
강문성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여수 제3선거구 광림동, 여서동, 문수동

이주민 지역 정착 위한 비자 해결과 한국어·문화 교육 체계 구축 필요성 제기

전남도, 대학·기관·이주민센터 연계한 관리 시스템과 플랫폼 마련 요구

2026년 3월 4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이주민의 지역 정착을 위한 비자 문제 해결과 한국어·문화 교육,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 마련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강문성 위원장은 이주민의 지역 정착을 위해 비자 문제 해결과 한국어·문화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대학과 기관, 이주민센터 등이 협력하는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과 플랫폼을 전남도가 마련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윤연화 국장은 고용노동부 외국인 근로자 지역정착지원 사업에 동부와 서부 2개소가 선정돼 이동 상담 등 지원 기반이 마련됐다고 설명하고, 공직자 교체와 관계없이 업무가 이어지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또 도내 대학과 연계한 비자 설명회와 모집 지원, 농공단지와의 취업 연계 및 3월 중 업무협약 추진 계획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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