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6-03-04

씨수소 개량지원 예산 450만 원 감액 논란…국비 확보 촉구

이름
김문수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신안 제1선거구 지도읍, 압해읍, 증도면, 임자면, 자은면, 암태면

씨수소 개량지원 사업 예산 450만 원 감액에 농가와 개량사업 영향 우려

경기도 추가 포함 따른 일률 조정 설명 속 국비 확보 총력 방침

2026년 3월 4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에서는 가축 개량 사업, 특히 한우개량에 중요한 씨수소 개량지원 사업 예산 감액과 국비 확보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문수 위원장은 가축 개량 사업, 특히 한우개량에 중요한 씨수소 개량지원 사업 예산이 450만 원 감액된 것이 실제 농가와 개량사업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며, 국비 확보에 더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행란 농업기술원장은 씨수소 개량지원 사업 예산이 450만 원가량 감액된 것은 확정내시 과정에서 경기도가 추가 포함되면서 각 도 예산을 일률적으로 조정한 결과라고 설명하며, 중요한 사업인 만큼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충남 해양수산과학원장은 해당 사업은 모두 증액 사업이라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