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2-07-20

전남행복버스 의료진 탑승 논란, 간호사만 운영 설명

이름
김회식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장성 제2선거구 진원면, 남면, 동화면, 삼서면, 삼계면, 황룡면

전남행복버스 보건·의료 진료 운영 인력과 의사 동행 여부, 의료법 저촉 가능성 확인

전담 의사 없이 간호사만 탑승해 기초 진료를 의료법 범위 내에서 운영한다는 설명

2022년 7월 20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전남행복버스의 보건·의료 진료 운영 방식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회식 위원은 전남행복버스의 보건·의료 진료 운영과 관련해 어떤 인력이 탑승하는지, 의사 동행 여부는 있는지, 또 의료법에 저촉되지 않는 방식으로 운영되는지 확인했다.

신현숙 원장은 현재 전담 의사는 없고 간호사만 탑승하며, 간호사가 할 수 있는 기초적인 부분과 의료법에 저촉되지 않는 범위에서만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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