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2-07-20

전남도의회 “신규 시범사업 12월까지 연장 검토해야”

이름
김미경
정당
정의당
지역구
비례대표

신규 시범사업이 7개월 운영에 그치는 만큼 사업 연장과 연말까지의 추가 운영 필요성이 제기됨

시범사업 성과 분석 뒤 확대하되, 예산 여건에 따라 12월까지 연장 방안도 검토하겠다는 답변

2022년 7월 20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신규 시범사업의 운영 기간 연장과 연말까지의 추가 예산 투입 필요성을 둘러싼 논의가 진행됐다.

김미경 위원은 올해 신규 시범사업의 기간이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에 불과한 만큼 사업 연장이 필요한 것 아니냐고 물으며, 현장에서 만족도가 높은 만큼 12월까지 예산을 추가해 계속 운영하는 방안도 검토해야 한다고 질의했다.

이명화 장애인복지과장은 해당 사업이 시범사업인 만큼 7개월 운영 뒤 성과를 분석해 확대할 계획이며, 현재 예산 범위와 추경 일정상 연말까지의 추가 연장은 쉽지 않지만 필요하면 예산을 더해 12월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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