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RA 검사 지원 보조원 결원 대책 질의
최지현 위원, IGRA 검사 지원 보조원 결원 규모와 업무 공백 대책 질의
김용환 원장, 지난해 3월 퇴직에 따른 공백 대체인력으로 보완 설명
2022년 8월 23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에서는 IGRA 검사 지원 보조원 결원과 인건비 잔액 반환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지현 위원은 IGRA 검사 지원 보조원이 퇴직·휴직 등으로 발생한 인건비 잔액 반환과 관련해 결원 수와 결원 기간이 어느 정도였는지 질의했다. 최 위원은 잠복결핵검사 업무에 배정된 인력의 공백이 업무 수행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며 결원 최소화와 대책 필요성을 언급했다.
김용환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연구원 정원과 공무직 등 정원 외 인력 구성을 설명하며, 해당 인력은 작년 3월 외국 유학을 이유로 퇴직해 공백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김 원장은 공무직의 휴직이나 육아휴직 등 결원이 생길 경우 시 본청에서 대체인력을 받아 활용하고, 관련 인건비는 세입으로 정리한 뒤 세출에서 반납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IGRA 검사 업무의 주된 수행은 연구원들이 맡고 보조원은 지원 역할을 하는 만큼 우려되는 업무 공백은 대체인력 등을 통해 커버하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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