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결원·보수체계 개편·연구실적 감소 쟁점

이름
이명노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서구 제3선거구 화정3․4동, 풍암동

이명노 위원, 결원·보수체계 개편·녹색아파트 중도포기·연구실적 감소 사유 질의

윤원태 대표, 결원은 개인 사유 퇴사·보수체계 내년 개선 전망·올해 30개 연구과제 진행 답변

2022년 11월 8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에서는 결원 발생 사유와 보수체계 개편, 녹색아파트조성사업 중도포기 및 연구과제 실적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명노 위원은 연말에 업무 결과가 도출되는 구조상 감사에 한계가 있다며, 결원 발생 사유와 채용계획을 물었다. 이어 급여체계 개편이 1년 전 지적 이후에도 추진 중인 이유와 새 보수체계 적용 시 차액 지급 방안을 질의했다.

또 녹색아파트조성사업 중도포기 아파트의 사유와 연구과제 및 연구보고서 실적이 줄어든 배경을 확인했다.

윤원태 대표이사는 결원은 개인적 사유에 따른 퇴사로 설명하고, 보수체계는 2012년 규정에 묶여 있던 상태에서 시와 시의회와 협의해 내년부터 새로운 체계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급여 차액은 추경에 상정될 것으로 보인다며 시와 적극 협의하겠다고 했고, 녹색아파트 중도포기는 아파트 자체 사유로 씨앗자금을 반납하고 포기한 사례라고 설명했다.

연구과제에 대해서는 보고서 게시 시점과 과제 연장 영향이 있다며 올해 위·수탁과제 15개, 보조금사업 3개, 기본연구과제 12개 등 총 30개 과제를 진행하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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