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서용규 위원, 아동그룹홈 퇴소 후 지원체계 점검

이름
서용규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비례대표

서용규 위원, 요보호아동 그룹홈 정원·인력과 퇴소 후 지원체계 점검

김순옥 국장·전순희 과장, 개소별 정원·직원 현황과 자립점검·상담·멘토링 운영 설명

2022년 11월 18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에서는 요보호아동 그룹홈 공동생활가정 운영과 퇴소 후 지원체계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서용규 위원은 요보호아동 그룹홈 공동생활가정 운영과 관련해 해당 사업이 아동그룹홈인지 확인하고, 개소별 정원과 직원 수가 어떻게 되는지 질의했다. 이어 퇴소 후 사회적응과 정서적 관리가 지속적으로 이뤄지는지 묻고, 연락 체계와 상담 지원이 단절되지 않도록 미비점을 보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순옥 여성가족교육국장은 해당 사업이 아동그룹홈이며 개소별 인원은 3~4명에서 최대 6~7명까지 있다고 설명하고, 자립지원전담요원과 퇴소 3개월 전부터의 자립 점검 프로그램, 상담사 연락과 선배 멘토링 등 내부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고 답했다.

전순희 아동청소년과장은 그룹홈 정원이 기관마다 달라 3명에서 7명까지이며, 직원은 3명에서 4명이라고 설명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