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사회서비스원 종합재가센터 운영·이동지원센터 홍보 실태 점검
종합재가센터 운영과 17명 배치 현황, 긴급돌봄 실적 점검
광역 이동지원센터 차량 287대 운영·대기시간 단축 및 앱 홍보 강화
2022년 7월 20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의 종합재가센터 운영 현황과 광역 이동지원센터 실적, 전남형 복지모델 연구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실태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서대현 위원은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의 종합재가센터가 실제로 운영 중인지와 채용 인력 17명의 근무 형태, 긴급돌봄 서비스 등 주요 실적을 확인했다. 또 광역 이동지원센터의 차량 대수와 대기시간, 바우처택시 확대 계획, 앱 홍보 부족 여부를 따졌고, 전남형 복지모델 관련 연구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실태도 점검했다.
신현숙 원장은 종합재가센터가 현재 운영 중이며 채용 인력 17명이 배치돼 있고, 센터장과 사회복지사는 상근으로 근무하며 요양보호사는 시급제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긴급돌봄 서비스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고, 광역 이동지원센터는 차량 287대를 운영하며 대기시간을 최대 18분까지 단축했지만 앱 사용 홍보가 아직 부족해 이를 중점적으로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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