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상수도사업본부 인력 배치 적정성 논의

이름
박미정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동구 제2선거구 지산1․2동, 서남동, 학동, 학운동, 지원1․2동

상수도사업본부 인력 배치·업무량 적정성 및 조직 진단 필요성 제기

김일융 본부장, 조직 규모 단정 어려움과 직렬 비율·업무 분담 점검 필요성 설명

2024년 11월 8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에서는 상수도사업본부의 인력 배치와 조직 운영, 일반 수도사업자 평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미정 위원은 상수도사업본부의 정원 297명·현원 285명과 약 1400억 원 규모 예산을 언급하며 사업 규모에 비해 인력 배치와 업무량이 적정한지 물었다. 박 위원은 행정사무감사 자료가 미흡하다고 지적하고, 보급률 99.95%, 1인 1일 급수량 323리터, 유수율 88.87%, 음용률 1% 등 현황을 들어 조직 진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행정직과 기술직 비율, 중간관리자 부족, 저연차 직원의 업무 부담 등을 거론하며 전문 기술 인력이 적재적소에 배치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일반 수도사업자 평가의 의미와 2020년, 2023년 평가 점수가 낮았던 배경을 확인했다.

김일융 상수도사업본부장은 현재 일반 직원 기준 현원이 285명이고 예산 규모는 약 1400억 원이라며, 조직 규모의 적정성은 인위적으로 단정하기 어렵다고 답했다. 김 본부장은 기술직이 약 66%, 나머지가 약 32%라고 설명하고, 직렬 비율과 본부·지역사업소 간 업무 분담 체계를 살펴볼 필요가 있으며 일반 수도사업자 평가는 환경부가 지방자치단체 특별회계를 평가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