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대표도서관 준공 가능성·예산 편성 도마

이름
김나윤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북구 제6선거구 건국동, 양산동, 신용동

대표도서관 공정률 40% 안팎 속 내년 12월 준공 가능성과 예산 편성 적정성 질의

문화체육실, 남은 사업비 확보 시 추진 가능·상무소각장 문화재생사업은 타당성 조사와 중앙투자심사 재이행 설명

2024년 12월 3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에서는 대표도서관 준공 가능성과 예산 편성, 상무소각장 문화재생사업 지연 문제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나윤 위원은 대표도서관 공정률이 40% 안팎인 상황에서 내년 12월 준공이 예정대로 가능한지 물었다. 이어 올해 50억 원만 편성하고 내년 추경에 100억 원을 세우겠다는 방식이 사업 마무리를 위한 예산 편성으로 적절한지 지적했다.

김 위원은 종건과 기획·사업 부서가 분리되면서 불협화음이 나오고 있다며, 대표도서관과 함께 추진돼야 할 상무소각장 문화재생사업 용역이 왜 멈춰 있는지와 향후 추진 방향도 따졌다.

김성배 문화체육실장은 대표도서관은 현재 종건에서 사업을 진행 중이며 남은 사업비가 충분히 세워지면 추진할 수 있다는 취지로 답했다. 상무소각장 문화재생사업은 총사업비가 500억 원 이상으로 늘어나 타당성 조사와 중앙투자심사를 다시 거쳐야 해 착수가 지연됐으며, 국비 확보 여건 변화 속에서 사업 지연이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유정아 문화도시조성과장은 대표도서관은 당초 설계 기간이 짧아 애로와 연장이 예상됐고, 문화재생사업은 사업기간 연장과 예비타당성 조사 완료를 전제로 기간을 줄이기 위해 관계 부처 및 기재부와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