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드론 인력 양성과 건설 경기 활성화 대책 점검

이름
심철의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서구 제4선거구 상무2동, 서창동, 금호1․2동

무인 드론 자격 인력 양성 및 건설 경기 활성화 대책 점검

드론 자격자 2명·양성 예산 지속, 건설 행정 신속 처리 방침

2025년 2월 10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무인 드론 운영 인력 양성과 건설 경기 활성화 대책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심철의 위원은 무인 드론 운영과 관련해 시가 보유한 자격증 인원이 2명인지 확인하고, 이들이 시 지원으로 자격증을 취득했는지 개인 비용으로 취득했는지 물었다. 또 조종사 양성 계획이 예산을 편성해 계속 추진되는 과정인지 확인했다.

이어 적은 예산으로 큰 효율을 내는 만큼 해당 업무 수행자의 노력을 근무평정 등에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심 위원은 광주의 건설 경기 침체 상황을 지적하며, 시가 규제 완화와 신속한 행정 처리, 부서 간 연계를 통해 건설 경기 활성화를 도모해야 한다고 질의했다.

김준영 도시공간국장은 시의 드론 자격증 보유 인원이 2명이며, 관련 예산은 유지보수 1,900만원, 조종사 양성 480만원 등 전체 2,800만원 규모라고 설명했다. 건설 경기와 관련해서는 관급 발주 축소·지연과 민간 공동주택 시장의 고분양가·고금리 등으로 어려움이 있다며,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절차를 신속히 처리하고 청내 부서 요청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기호 토지정보과장은 드론 자격증은 시 지원을 받아 공무원들이 취득했으며, 조종사 양성도 예산을 편성해 계속 추진하고 있다고 답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