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드라이빙 시뮬레이터 운영비 확보 논의
대형드라이빙 시뮬레이터 운영 여부와 유지관리 재원 확보 방안 질의
대형드라이빙 시뮬레이터 3종 운영 중, 확보 사업비로 향후 3년 운영비 조달 계획
2025년 10월 29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인공지능실증도시특별위원회에서는 대형드라이빙 시뮬레이터 구축·운영과 운영비 확보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홍기월 위원은 12쪽 실증장비 구축·운영과 관련해 대형드라이빙 시뮬레이터 구축·운영 여부와 담당 답변자를 확인했다. 이어 대형 장비의 유지관리와 운영비 등 재원 확보 방안을 묻고, 광주시 재정 상황을 고려해 장비가 예산 부족으로 사용되지 못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말했다.
곽재도 기반조성본부장은 자율주행에 맞춘 대형드라이빙 시뮬레이터 3종 구축을 완료해 지난달부터 운영 중이며, 올해까지는 시가 운영비를 지원하고 연간 약 4억 원의 비용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추경을 통한 소프트웨어·서버 확장 사업과 R&D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데이터 구축·확장 4년 사업비 5억3000만 원과 R&D 사업비 3억9200만 원·2억7000만 원을 확보해 향후 3년간 운영비를 조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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