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인력 부족·차량 정비 수의계약 금액 차이 질의

이름
임미란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남구 제2선거구 봉선2동, 진월동, 효덕동, 송암동, 대촌동

정원 대비 10명 이상 부족한 인력 현황과 전용차량 정비 수의계약 금액 차이 질의

운전직·사무직 부족 설명, 충원 예산 시 요청 및 계약 금액 확인 방침

2025년 11월 7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인력 부족과 차량 지원 사업 표기, 전용차량 정비 수의계약 금액 차이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임미란 위원은 기본 업무 현황에서 정원 199명에 현원 187명으로 10명 이상 부족한 상황을 지적하며, 어느 분야 인력이 가장 부족한지와 충원 대책을 물었다. 또 행정사무감사 업무 책자에 이미 진행된 차량 지원 사업이 ‘예정’으로 표기된 이유를 확인했다.

이어 전용차량 정비 수의계약과 관련해 128대가 두 업체 중 한 곳에서 수시 정비를 받을 수 있는지, 책자 계약 금액 2232만 원과 홈페이지 수의계약 금액 2억2300만 원 중 어느 금액이 맞는지 질의했다.

황현택 원장은 인력 예산을 시에 요청하고 있으나 예산이 넉넉하지 않아 정원 대비 현원이 부족한 어려움이 있다고 답했다. 그는 사무직 일부와 운전직에서 부족이 있으며, 이용인 증가에 따라 차량과 인원이 늘어야 하지만 법정 대수 인원은 맞춘 상태에서 추가 증가분 대응은 시와 논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책자 표기는 자료를 미리 만들다 보니 실행 내용과 예정 표기에 차이가 생긴 것으로 보인다며, 차량 정비 계약 금액 차이는 담당자에게 확인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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