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유치 협업 회의·광양만청 통합 가능성 질의
투자 유치 협업 회의 정례화·도시공사 애로 해소 및 광양만청 통합 가능성 질의
월 1회 협의 지속·도시공사 애로 해결, 20명 TF 운영 및 광양만청 통합 가능성 낮게 판단
2026년 2월 3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투자 유치 부서 협업 회의 운영과 도시공사 애로사항 해소, 광양만청과의 통합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수기 위원은 유관기관 협력 네트워크 차원의 투자 유치 부서 협업 회의가 매달 진행되고 있는지와 도시공사가 제기한 애로사항이 해소됐는지 물었다. 또 행정통합 논의와 관련해 광양만청과의 통합 가능성이 있는지도 질의했다.
선석기 광주경제자유구역청장은 투자 담당 부서와 광주경제자유구역청이 매달 한 차례 협의 회의를 계속하고 있으며, 도시공사가 제기한 애로사항은 해결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도시공사와 광주경제자유구역청 간 20명 규모 TF를 2월 출범시켜 정기·수시 회의를 운영할 예정이며, 광양만청은 성격과 관할 지역이 달라 통합은 이루어지지 않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