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2-07-19

전경선, 유튜브 전담 사무관·외주업체 특혜 의혹 질의

이름
전경선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목포 제5선거구 신흥동, 부흥동, 부주동

전경선 위원, 유튜브 전담 사무관과 외주 영상업체 특혜 의혹 및 관련 직원 해임·행정소송 진행 상황 질의

고미경 대변인, 관련 직원 해임과 행정소송 진행 사실 확인 및 유튜브 업무는 내부 직원 3명이 맡고 있다고 답변

2022년 7월 19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유튜브 전담 사무관과 외주 영상업체 특혜 의혹, 관련 직원의 해임 및 행정소송 진행 상황, 향후 채용 계획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전경선 위원은 유튜브 전담 사무관과 외주 영상업체 특혜 의혹, 관련 직원의 해임 및 행정소송 진행 상황, 그리고 현재 해당 직위가 공석인지와 향후 채용 계획을 질의했다.

고미경 대변인은 해당 직원이 해임돼 행정소송이 진행 중이며, 관련 사안은 감사관실 조사와 연결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답했다. 또 현재 유튜브 업무는 3명의 내부 직원이 맡고 있고 5급 자리는 공석이지만, 적절한 시기에 사무관 채용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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