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전남도의회, 치매안심마을 지정 기준·생명지킴이 역할 질의

이름
오미화
정당
진보당
지역구
영광 제2선거구 백수읍, 홍농읍, 염산면, 법성면, 낙월면

치매안심마을 지정 기준과 생명지킴이 양성교육 대상·역할 설명 요구

치매안심마을 운영 취지와 정신건강 증진·자살예방 사업 세부 내용 질의

2022년 7월 20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치매안심마을 지정 기준과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예방 활동 강화 사업의 생명지킴이 양성교육 대상과 역할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오미화 위원은 치매안심마을이 어떤 사업인지, 왜 별도로 지정하는지와 지정 기준은 무엇인지 물었고,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예방 활동 강화 사업의 생명지킴이 양성교육이 누구를 대상으로 어떤 역할을 하는지도 설명해 달라고 질의했다.

진미 건강증진과장은 치매안심마을을 치매 환자와 가족의 일상생활 안전과 예방교육, 보호자 지원 등을 위해 시군이 지정한 마을이라고 설명하며, 지정 기준은 별도로 보고하겠다고 했다. 또 생명지킴이는 보건복지 인증프로그램을 이수한 뒤 지역 주민과 상담·방문서비스를 통해 생명존중 홍보와 관리를 맡으며, 자살 고위험군과 정신건강 문제가 있는 대상자, 자살 유가족 등을 중심으로 활동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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