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전남개발공사 경도 SPC 출자 논란…장충모 “더 이상 출자 계획 없어”

이름
주종섭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여수 제6선거구 화정면, 둔덕동, 시전동

주종섭 위원, 경도 관광지 SPC 설립이 사익 결탁처럼 비칠 수 있다며 단기이익용 자본출자 중단 여부 재차 확인

장충모 전남개발공사 사장 후보자, 해당 7억 5000만 원 출자 더 이상 계획 없다고 답변

2022년 10월 21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는 경도 관광지 관련 목적법인(SPC) 설립과 전남개발공사의 자본출자 문제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주종섭 위원은 경도 관광지 관련 목적법인(SPC) 설립이 전남개발공사가 사익에 결탁된 것처럼 비칠 수 있다고 우려하며, 여수시민들의 반대 의사를 들어 단기이익을 위한 자본출자를 더 진행하지 않을 것인지 재차 확인했다.

장충모 후보자는 해당 7억 5000만 원 출자에 대해 더 이상 출자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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