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전남관광재단 예산·자체사업 부족 논란

이름
최병용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여수 제5선거구 화양면, 쌍봉동, 주삼동

최병용 위원, 전남관광재단 예산 규모와 자체 사업 부족 지적

이건철 대표이사, 국비 확보와 도 위탁 사업 추진하며 체류형 관광 개발 노력

2022년 11월 1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전라남도관광재단의 예산 운용과 체류형 관광 콘텐츠 개발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병용 위원은 전라남도관광재단이 67억 4600만 원의 예산으로 많은 사업을 감당할 수 있는지 묻고, 재단이 위탁과 용역에만 의존해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 적은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또 여수 등 지역 관광객이 많은데도 특색 있는 체류형 관광 콘텐츠가 부족하다며, 각 시군의 특성을 살린 K-컬쳐, 공연, 섬 투어 등 머물고 갈 수 있는 관광요소를 적극 개발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건철 대표이사는 재단이 지난 재작년부터 사업을 수행해 왔고, 지난해에는 16억 원가량의 국비를 확보해 자율적으로 사업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나머지 사업은 도로부터 위탁받아 추진하는 구조이며, 사업계획은 재단이 도에 제안하고 있고 머물고 가는 관광과 시군 특성을 살린 관광을 염두에 두고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