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지역본부 조직개편 앞두고 직원 소통 당부…남북교류기금·으뜸마을 지원금도 도마
동부지역본부 조직개편 시기와 직원 이동을 둘러싼 소통 당부
남북교류협력기금 수입·지출 차이와 청정전남 으뜸마을 지원금 상향 필요성 제기
2022년 11월 2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동부지역본부 조직개편 준비와 직원 이동, 남북교류협력기금 수입·지출 차이, 청정전남 으뜸마을 지원금 상향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신승철 위원은 동부지역본부의 조직개편 시기와 직원 이동에 대한 준비 상황을 묻고, 전보와 승진 등 인사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직원들과 충분히 소통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남북교류협력기금의 2021년과 2022년 수입·지출 차이의 이유와 청정전남 으뜸마을 지원금 상향 필요성도 함께 제기했다.
김기홍 자치행정국장은 동부지역본부가 내년 5월 공사를 마치고 7월이나 8월에 개원할 예정이라며, 이에 맞춰 5월쯤 조직개편을 내부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조직개편과 함께 조직이 이동하도록 하고, 동부지역 근무자나 해당 지역 거주자를 중심으로 전입과 이주를 조정하겠다고 밝혔다.
또 사전 의견수렴을 충분히 하고 의회와도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