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수학여행·수련회 안전 대책 점검…교직원 음주도 엄단

이름
김진남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순천 제5선거구 왕조1동

이태원 참사 이후 수학여행·수련회 학생 안전 대책 점검

순천교육지원청, 11월 수학여행 학교 3곳 안전 최우선 강조

2022년 11월 4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수학여행과 수련회 학생 안전 대책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진남 부위원장은 이태원 참사 이후 학생과 학부모의 안전 우려를 언급하며, 순천 관내에서 예정된 수학여행과 수련회 일정이 몇 곳인지와 학생 안전을 위한 사전 조치가 어떻게 이뤄지고 있는지 물었다. 이어 수학여행 과정에서 교직원들의 음주를 비롯한 방심이 있어서는 안 된다며, 학교가 학부모들에게도 충분한 안심을 줄 수 있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임종윤 교육장은 수학여행은 연초에 계획해 진행하는 일정이라며, 관내에는 11월에 수학여행을 가는 학교가 3개교이고 초등학교 2곳과 중학교 1곳이 있다고 밝혔다. 또 학교 인솔 과정에서 안전이 최우선이며 교직원들의 음주도 절대 있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해당 발언자는 수학여행 일정과 학교 명칭 표기에 대해 정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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