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교육위, 전기차 충전기 설치·재생에너지 연계 논의
전기차 충전기 설치 의무화 속 교육청의 재생에너지 연계 필요성 제기
공공기관 충전기 설치 비용 차이와 전력 공급 현실, 신재생에너지 연계 한계 언급
2022년 11월 24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전기차 충전기 설치 의무와 재생에너지 연계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형대 위원은 전기차 충전기 설치가 법적 의무사항인지 확인한 뒤, 충전기 설치 비용 차이와 전기 공급원이 화석연료·원자력에 의존하는 현실을 지적하며, 교육청이 전기차 충전기 사업을 재생에너지와 연계해 교육적 의미를 높일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김의곤 시설과장은 전기차 충전기 설치가 관련 법률에 따라 공공기관에 의무화된 사항이라고 설명했다. 또 충전기 종류에 따라 완속과 급속의 설치 비용 차이가 있으며, 전기는 한전 등 발전사업자를 통해 공급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신재생에너지 사업은 의무적으로 추진하고 있지만 발전과 판매를 동시에 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