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최정훈 위원, 목포시체육회 횡령 사건 처리 경과 질의

이름
최정훈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목포 제4선거구 상동, 삼향동, 옥암동

최정훈 위원, 목포시체육회 직원 4억9000만 원대 횡령 사건 처리 경과 질의

전라남도체육회, 시군·회원종목단체 회계 검증 및 목포시체육회 보전 조치 보고

2022년 11월 9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목포시체육회 직원의 4억9000만 원대 횡령 사건 처리 경과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정훈 위원은 지난 7월 목포시체육회 직원의 4억 9000만 원대 횡령 사건이 어떻게 처리됐는지 경과를 설명해 달라고 요청했다.

안병옥 전라남도체육회 사무처장은 지난 7월 목포시체육회에서 4억 8400여만 원의 횡령 사고가 발생했다며, 곧바로 해당 시군과 회원종목단체에 잔고증명서 이상 유무와 신원보증보험 여부를 공문으로 확인하고 회계사를 별도로 고용해 회계 검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그는 도 본회는 3일간 회계 검증을 마쳤고, 시군 체육회와 회원종목단체는 정산이 진행 중이어서 12월에 일괄적으로 검증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 목포시체육회는 시비 차액에 따른 직원 월급 보전을 위해 회장이 사비 2억 6000만 원을 부담해 1억 3000만 원가량을 보전했고, 나머지 두 달분도 12월까지 보전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