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인재개발원 교육대상·지역활동가 역량강화교육 필요성 제기

이름
강문성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여수 제3선거구 광림동, 여서동, 문수동

인재개발원 교육프로그램의 도 의뢰 운영 여부와 민간인 대상 포함 범위를 두고 확인이 이뤄짐

주민자치·통장·새마을 등 지역사회 활동가 대상 1박 2일 또는 2박 3일 역량강화 교육 필요성 제기됨

2022년 11월 22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인재개발원의 교육프로그램 운영 방식과 교육 대상 범위, 그리고 주민자치·통장·새마을 등 지역사회 활동가를 위한 역량강화 교육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강문성 위원은 인재개발원의 교육프로그램이 도 의뢰에 따라 운영되는지와 공직자뿐 아니라 민간인도 교육 대상에 포함되는지 물은 뒤, 주민자치·통장·새마을 등 지역사회 활동가들을 대상으로 1박 2일 또는 2박 3일의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정상동 인재개발원장은 공직자 교육은 도의 의뢰와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총무과 협의와 교육훈련심의회를 거쳐 결정하고, 일반 도민 대상 교육은 자체 수요조사를 통해 프로그램을 확정한다고 설명했다. 또 주민자치 등 사회단체 대표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교육 필요성에 공감하며, 관련 협의가 이뤄지면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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