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가뭄 속 소하천 유량 확보 방안 재검토 촉구
가뭄으로 말라가는 소하천에 큰 강·저수지 물을 퍼올려 유지하는 방안 재검토 요청
소하천 유동성 확보 필요성에 공감한 도민안전실장, 검토 후 별도 보고 답변
2023년 2월 1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에서는 가뭄으로 거의 말라 있는 소하천의 유동성을 유지하기 위한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현창 위원은 가뭄으로 소하천이 거의 말라 있는 상황에서 큰 강이나 저수지의 물을 펌핑해 상류로 올려 소하천과 계곡수를 유지하는 방안을 재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
김신남 도민안전실장은 아직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지는 못했지만 소하천의 유동성 확보가 중요하다고 보고 검토한 뒤 따로 보고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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