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실무사 대체인력 10명 채용 미달…전남도의회서 개선 촉구
조리실무사 대체인력 전담제 10명 채용, 7명에 그쳐
열악한 노동환경에 응시 저조, 채용 조건·운영 방식 점검 필요성 제기
2023년 3월 8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조리실무사 대체인력 전담제 채용 현황과 급식실 노동환경 개선 대책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형대 위원은 조리실무사 대체인력 전담제 10명 채용이 실제로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현황을 묻고, 급식실의 열악한 노동환경 개선 의지를 밝히면서도 정작 대체인력제조차 제대로 시행되지 않는 이유와 앞으로의 대책을 따져 물었다. 특히 채용이 10명 중 7명에 그친 배경이 단순히 응시자가 없어서인지, 채용 조건과 운영 방식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지적했다.
박재현 체육건강과장은 현재 7명이 채용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희망자가 부족해 채용이 완료되지 못했고 노동 강도와 처우가 만족할 수준이 아니어서 응시가 저조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답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