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교사 성교육·섬 지역 순회업무 과중 논의
보건교사 성교육 직접 담당 여부와 수업 실효성, 섬 지역 순회 업무 과중 논의
여수 지역 상주 교사와 순회 교사 분리 운영 필요성도 질의
2023년 11월 6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2반에서는 보건교사의 성교육 담당 여부와 수업 실효성, 섬 지역 순회 업무 과중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경미 위원은 학교에서 보건교사가 성교육을 직접 담당하는지와 수업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지, 또 섬 지역 순회까지 맡아 업무가 과중하지는 않은지 질의했다. 아울러 여수 지역은 상주 교사와 순회 교사를 분리해 운영할 필요가 있는지에 대해서도 물었다.
강정이 교장은 학교가 소규모이고 보건교사가 섬 지역 학교를 순회하는 기간제 교사이지만, 학생 수가 적어 성교육 수업을 진행하는 데 큰 어려움은 없었다고 밝혔다. 또한 성교육은 수업과 프로그램에 따라 외부 강사를 활용하거나 학교폭력과 연계한 어울림 수업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