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 관광해설사·문화산업 현안 점검
관광해설사 교육·안내소 관리 주체 변경 완료 여부와 이순신 재단 동향, 남도 문화산업 비전 및 옥외광고물 사업 추진 상황 점검
박우육 문화융성국장, 관광해설사·안내소 관련 지적사항 정정하고 영상문화산업·남도 문화산업 비전 수립 계획 설명
2023년 11월 8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관광해설사 교육 및 관광안내소 관리 주체 변경, 이순신 재단 설립 동향, 영상문화산업 기반 조성과 공예산업 육성, 남도 문화산업 비전 수립, 옥외광고물 사업 추진 상황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광일 위원은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가운데 관광해설사 교육 및 관광안내소 관리 주체 변경이 현재까지 추진 중인지 완료된 것인지 확인하며, 처리결과와 향후 계획이 형식적으로 작성된 것 아니냐고 따져 물었다. 또 이순신 재단 설립 관련 동향과 전남의 선제적 대응 필요성을 언급하고, 영상문화산업 기반 조성 및 공예산업 육성, 남도 문화산업 비전 수립, 옥외광고물 관련 사업 추진 상황도 함께 질의했다.
박우육 문화융성국장은 관광해설사 교육과 관광안내소 관리 주체 변경은 이미 완료된 사안이라며, 이전 자료에 추진 중으로 적힌 부분은 잘못된 내용이라고 설명하고 사과했다. 또한 이순신 재단 관련해서는 현재 전남 쪽에서 별도 국회의원 발의 동향은 없다고 했고, 영상문화산업은 웹툰·게임·VR·AR·방송·광고·캐릭터·출판·음악 등을 포함하는 콘텐츠 산업으로 보고 있으며 전남의 경쟁력 확대 필요성에 공감했다.
남도 문화산업 비전은 전남연구원의 선행 연구를 거쳐 내년에 그랜드 비전을 수립하겠다고 밝혔고, 옥외광고물 관련 안건은 15일 재상정될 예정이며 행안위도 통과했다고 설명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