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2-11-24

전남도의회 농수산위, 도시민 어촌유치·섬 지원사업 집중 점검

이름
강정일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광양 제2선거구 봉강면, 옥룡면, 옥곡면, 진상면, 진월면, 다압면, 광영동

도시민 어촌유치 지원사업 집행 현황과 전담기구 운영 방식 등 전남도 해양수산 현안 집중 점검

섬 개발 연구용역 필요성부터 섬의 날 행사 증액·감액 사유, 신규 섬 지원사업까지 세부 확인

2022년 11월 24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에서는 도시민 어촌유치 지원사업의 추진 현황과 섬 개발 연구용역, 섬의 날 행사 예산, 작은 섬 큰 기쁨 사업, 여수세계섬박람회 지원, 국제 청년 섬 워크캠프와 다슬기 선별기 지원사업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강정일 위원은 도시민 어촌유치 지원사업의 시작 시기와 예산 집행 현황, 전담 추진기구의 운영 방식, 정착 프로그램 실적 자료 제출을 요구했다. 또 섬 개발 연구용역의 필요성과 섬의 날 행사 예산이 크게 늘어난 이유, 작은 섬 큰 기쁨 사업의 감액 사유와 가뭄 대응 필요성, 여수세계섬박람회 지원 예산 감액 배경을 따져 물었다.

아울러 국제 청년 섬 워크캠프와 다슬기 선별기 지원사업의 사업 주체, 추진 시기, 대상 지역, 신규 편성 이유와 규모도 확인했다.

최정기 해양수산국장은 도시민 어촌유치 지원사업이 2018년부터 추진돼 왔고 예산 4억 원이 집행되고 있으며, 전남귀어귀촌지원센터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정착 프로그램은 올해부터 한 달 살기에서 2주 살기로 바뀌었고, 관련 실적 자료는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섬 개발 연구용역은 전남 섬 발전의 비전과 중장기 계획, 대표 섬 조성, 정부 정책 대응 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고 했고, 섬의 날 행사는 홍보관과 홍보물, 학술행사 강화를 위해 예산을 늘렸다고 말했다. 작은 섬 큰 기쁨 사업은 20인 미만 섬 주민의 생활불편 해소를 위한 사업이지만 수요조사와 봉사단체 확보가 어려워 감액됐으며, 여수세계섬박람회 지원은 조직위 미구성으로 용역과 설립 타당성 검토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제 청년 섬 워크캠프는 2020년부터 시작된 도비 사업으로 국제 자원봉사단체에 지원하며, 다슬기 선별기 지원사업은 순천·구례·곡성 등 5개 시군 82어가를 대상으로 20대를 지원하는 신규사업이라고 설명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